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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잔의 차 (Three Cups of Tea)

작년인가 우연히 책방에서 집어 들은 책이었습니다.
휴가 내내 읽고 또 읽었던 기억입니다....

Stones into Schools

이번 여름에 후속편이 나왔네요.
Promoting peace through education in Afghanistan and Pakistan
부제입니다.

우리네들 처럼 산을 좋아했지만,
그 보다 거기에 사는 사람들을 더 사랑했던 한 젊은 미국청년의 삶을 그린 실화입니다. 
  • ?
    본드&걸 2010.12.01 00:43

    조금 찾아 보았는데... 대단한 사람이네요. 저렇게 자신의 길을 소신있게 가는 사람들 보면 부럽기도 하고 존경스럽습니다.

  • ?
    Sunbee 2010.12.02 16:10

    진정으로 세상을 바꾸는 용기있는 분이네요. 
    자기의 소신이 그렇게 약한자에게 있음에 존경스럽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겁니다. 
    올해 노벨평화상에도 추천되었다고 하네요...

  • profile
    나그네 2010.12.09 19:30
    이젠 책을 보면 눈이 시려서...   언능 영화로 만들어졌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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