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2.14 12:53
남겨진 사람들의 회한과 고통 그리고 치유
글 잘 읽었습니다.
남은 분의 고행은 이제부터 시작일수 있습니다.
혼자서,때로는 여럿이 도모해서 상처를 줄여가야합니다.
그렇지 못하면 아픔이 또다른 아픔을 가져올 수 있더군요.
우울해질때 함께하십시오...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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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살며시 놓아주느것...
시간과 같이 흐르고 흘러...
아스라이.. 이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