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을 다녀와서 몸 컨디션이 좋질않고 또 감기까지 걸려서 쉴까하다가..
쉬면 더 안좋을껏 같아 가기로 결정하고
아침일찍 산호세 한국마켓 1차 집결지로 나가 사나이 회장님, 행복님 그리고무지개님과
사나이 회장님 차를타고 목적지 도착하니 봉우리님 벌써 오셔서 기다리시고 계신다.
조금 더 기다리니 초발심님, 희망님 그리고 2분 (죄송합니다. 닉네임이 생각이 안나네요) 을 비롯 4분이 도착 하셨다.
날씨가 예상외로 뜨거울거 같다는 불길한 예감....gif)
장소를 잘못찾으신듯 스카이님, 메이데이님 이 늦으신다는 연락에..
회장님을 남겨놓고 우선 8명이 1차로 출발..
아침 9시 반인데 벌써 뜨겁다..
처음시작은 내리막길이라 힘이 들지 않는데도 벌써 지친다..gif)
조금후에 도착한 회장님과 스카이님, 메이데이님과 합류 했다.
아래 Elevation 참조

드디어 시작되 오르막길,,,, 약 1마일의 거리 를 거의 1000 피트를 올라가야하는
무조건 오르고올라야 한다...
너무 힘들다 햇님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
날씨 탓인가
도중에 스카이님과 메이데이님이 몸 컨디션 난조로 도중에 하산...
남은 횐님들과 함께 산행을 강행했는데..
역시 우리의 2%, 모두의 기대를 져 버리지 않고
단독으로 .....gif)
..
뒤에서 해매기 시작한다...
날씨가 너무더운건가...
횐님들의 물통이 비기 시작하더니..
약 5마일 지점에서 물이 바닥 났다..
아무리 찾아도 물은 보이지 않고...
Page Mill Road 를 만나는곳에서
예정된 코스를 채우지 않고 바로 큰길을 따라
Parking 장으로 향한다..
길 바로 옆에 있는 수도..
이것이 사막의 오아시스가 아니고 무었일까?
횐님 모두 물로 배를 채우시고..
마지막 남은 약 0.5마일을 힘들게 (당연히 2%만 힘들었음) 걸어서
목적지 도착했다.
이렇게 더울줄 미리 알았다면 물이라두 더 많이 가져갈걸 하는 아쉬움
총 산행은 6.9마일로 약 2마일의 속도로 약 4시간 반에 걸쳐 산행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GPX (GPS 용) 와 KML (Google Earth) 용 파일 첨부 합니다.
monte Bello.gpx <-- 이 파일은 GPS에 쓸수 있습니다.
monte bello.kmz <-- 이 파일은 Google Earth 를 인스톨 하신후 클릭하시면 산행 한 코스를 보실수 있습니다.
쉬면 더 안좋을껏 같아 가기로 결정하고
아침일찍 산호세 한국마켓 1차 집결지로 나가 사나이 회장님, 행복님 그리고무지개님과
사나이 회장님 차를타고 목적지 도착하니 봉우리님 벌써 오셔서 기다리시고 계신다.
조금 더 기다리니 초발심님, 희망님 그리고 2분 (죄송합니다. 닉네임이 생각이 안나네요) 을 비롯 4분이 도착 하셨다.
날씨가 예상외로 뜨거울거 같다는 불길한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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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를 잘못찾으신듯 스카이님, 메이데이님 이 늦으신다는 연락에..
회장님을 남겨놓고 우선 8명이 1차로 출발..
아침 9시 반인데 벌써 뜨겁다..
처음시작은 내리막길이라 힘이 들지 않는데도 벌써 지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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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후에 도착한 회장님과 스카이님, 메이데이님과 합류 했다.
아래 Elevation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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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시작되 오르막길,,,, 약 1마일의 거리 를 거의 1000 피트를 올라가야하는
무조건 오르고올라야 한다...
너무 힘들다 햇님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
날씨 탓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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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중에 스카이님과 메이데이님이 몸 컨디션 난조로 도중에 하산...
남은 횐님들과 함께 산행을 강행했는데..
역시 우리의 2%, 모두의 기대를 져 버리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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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에서 해매기 시작한다...
날씨가 너무더운건가...
횐님들의 물통이 비기 시작하더니..
약 5마일 지점에서 물이 바닥 났다..
아무리 찾아도 물은 보이지 않고...
Page Mill Road 를 만나는곳에서
예정된 코스를 채우지 않고 바로 큰길을 따라
Parking 장으로 향한다..
길 바로 옆에 있는 수도..
이것이 사막의 오아시스가 아니고 무었일까?
횐님 모두 물로 배를 채우시고..
마지막 남은 약 0.5마일을 힘들게 (당연히 2%만 힘들었음) 걸어서
목적지 도착했다.
이렇게 더울줄 미리 알았다면 물이라두 더 많이 가져갈걸 하는 아쉬움
총 산행은 6.9마일로 약 2마일의 속도로 약 4시간 반에 걸쳐 산행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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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GPX (GPS 용) 와 KML (Google Earth) 용 파일 첨부 합니다.
monte Bello.gpx <-- 이 파일은 GPS에 쓸수 있습니다.
monte bello.kmz <-- 이 파일은 Google Earth 를 인스톨 하신후 클릭하시면 산행 한 코스를 보실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