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
2016.07.08 09:48
Devil's Postpiles, Sotcher lake, Mono lake, Taft point, ...
?
Larger Font
Smaller Font
Up
Down
Go comment
Print Attachment Shortcut
PrevPrev Article
NextNext Article
?
Larger Font
Smaller Font
Up
Down
Go comment
Print Attachment Shortcut
PrevPrev Article
NextNext Article
-
-
?
멋진 사진들이네요!
언제 다녀오셨는지, 잘보았습니다~^^ -
?
엘캡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저도 포호노 트레일 혼자 갈려고 얼마 전에 퍼밋 신청 했었는데 연락이 없네요.
시즌 끝나고 한 번 갈까 생각중입니다.
-
No Image notice
일반후기/ 정회원 후기 게시판 이용안내
후기게시판 이용안내 입니다. 일반후기 게시판은 회원 로그인 없이 저희 산악회 홈페이지 접속하는 누구나 열람이 가능한 게시판입니다. 또한 구글이나 서치엔진... -
햇살가득 브리오니
나무를 좋아하는줄 알았는데 나무를 빛나게 해주는 햇살을 더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여름 산행지로는 피하는 브리오니 공원이 제 생각의 관점을 바꾸게 하였습니... -
7/16( 토)big basin(wadall beach side) 나홀로 산행
https://goo.gl/photos/wHfwDfHadKcsz42SA google photo로 비디오를 만들려니까 자꾸 인터넷 연결이 안된다고 실패하네여. 앨범으로 대체해서 share해봅니다. 사... -
No Image
막걸리와 Electron (전자)
2026 년 7 월 16 일, 중국 복건성 푸티엔. Indell 전자 기숙사. 새벽 2 시 30 분. 띠리릭 전화벨소리에 A 부장은 부시시 선잠에서 깼다. "부장님, 라인 2, M-Proc... -
틸든 산책후기와 궁중 김치찌개
일기예보를 보니 목요일은 유달리 바람 한점 없는 더운 날이라고 하였습니다. 베이지역엔 세자리 수를 넘는 101도에 산행코스라고 잡은것은 반이상이 하늘지붕을 ... -
Yosemite Hiking (7/8~7/10) 동영상
먼저 캠프장예약부터 리드까지 전체산행을 주관해주시고, 수고해주신 아리송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캠프장에 도착한 저녁부터 마지막날 아침까지... ... -
Yosemite Hiking(7/8~7/10) 풍경
더 좋은 사진들은 밴프/창공/선비님이 올리실겁니다. 7/8(North Dome & Indian Rock): 완만한 내리막길로 시작하고 마지막에 약간 힘들지만 대체로 쉬운 코스 였... - Read More
-
금문 오작교 후기 (California Coastal Trail)
예뻤습니다. 처음이 아닌데도 난생 처음 보는 양 감탄사가 흘러나왔습니다. 이 산행지를 위해 꼬박 13시간을 디파짓 했는데 13분이 주마등처럼 지나듯 찰나같이 ... -
Ansell Adams Wilderness Backpacking - 6/30 ~ 7/5/16
길벗님이 독립기념일 연휴 기간 동안 준비해 주신 Ansel Adams Wilderness 로의 backpacking 을 다녀왔습니다. 산행 후기에 사진과 동영상을 항상 올려주시는 전... -
TRT 2: Brockway to Mt Rose reversed + Mt Rose--2박 3일
TRT 2번을 벗길님과 같이 2박3일로 다녀왔습니다. 동영상 한번 봐주세요. 다음 번에 또 다시 가고 싶은 곳입니다. 다음 번에ㄴ 같이 가시죠? 감사합니다. 지족 -
7/1/16 Lake Chabot 산행후기
9마일 예정이 16마일 되었습니다. 오늘의 해프닝은 지겹도록 말안듣던 제 유아기적 습성이 살아나면서 일어났습니다. 레잌루프 맨 끝자락 8마일 즈음에 댐 보수공... -
설악산 공룡능선
한국 방문 중 산행을 딱 한번만 할 수 있다면 어디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라는 질문에 많은 분들이 꼽아주셨던 설악산 공룡능선에 다녀왔습니다. 혹시 나중에 한국... - Read More
-
Mt Rainier여행기(풍경)
사진찍는 솜씨가 후져서리.. 스맛폰의 질에 의존. 나름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기회가 되면 회원님들과 또 한번 레이니어를 누비고 싶습니다.
소리소문 엄씨 ~~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