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

Shortcut

PrevPrev Article

NextNext Article

Larger Font Smaller Font Up Down Go comment Print
?

Shortcut

PrevPrev Article

NextNext Article

Larger Font Smaller Font Up Down Go comment Print

"노는 물결아래 달을 뚫고 배는 물속의 하늘을 누른다."

루비콘 강은 아니고, 루비콘 트레일을 걸었습니다. 

물속의 하늘을 누르는 배를 탔습니다.

뜨거운 여름은 가고 있고, 저 만큼 가을이 서성입니다.



  • ?
    아리송 2017.08.16 00:19
    와! 환상적이네여. 모터보트 재밌겠다.
  • profile
    Kenn 2017.08.16 20:18
    아름답습니다.
    잘 만드십니다.
  • profile
    창공 2017.08.17 17:49
    루비콘 트레일 지난번 한 달 전 타호 갔을 때 못 걷고 왔는데.
    위헤서 내려다 보는 타호 호수 멋있습니다, 다시 가고 싶군요.
    간 김에 보트도 타고.. ㅎ

  1. 일반후기/ 정회원 후기 게시판 이용안내 4

  2. Robert Mondavi "Fume Blanc" 를 소개합니다. 7 file

  3. Rubicon Trail in Emerald SP and more 3

  4. Castle peak 11

  5. 8/12 SF Biking후기 3

  6. Mt.Agassiz & Price 11 file

  7. 8/5/17(일) 6시조기 일요산행 Olympia peak/ North pea... 4 file

  8. 7/30 SF Tour(Road End to Pier39) 4

  9. 7/28~29 Twin Lake 캠핑후기 8

  10. Kayaking at Wrights Lake and Lake Tahoe 10 file

  11. 7/16/17 부타노 일요산행 후기 3 file

  12. 715 산행후기(Montara Mtn & San Pedro CP) 5

  13. 여기가 어딜까여? 2

  14. 7/3 Montara Mountain Solo 산행 0

  15. Convict Lake Camping(6/30~7/1)후기 1

List
Board Pagination Prev 1 ...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 57 Next
/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