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송년 산행 & 올해 산행 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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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론 보해님이 가사 까먹을 일이 없도록 평화가 어서 와줘야 되겠네요.
(어젠, 보다가 그만 숨이 넘어가는 줄 알았습니다.)
다음 행사에서도 가사 까먹으면 바라보는 저희가 넘 난감해질테니깐,
우리 모두 다 같이 손뼉을... 아니, 평화를.. (짝짝) -
?
올 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무술년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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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모임 준비해 주시고 수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악회를 위해 애쓰시는 노고 감사드립니다.
근데 어제 즐거운 모임과 가무 도중에 갑자기 생각난건데 36년간 약탈하고 거기에 더해 전쟁을 일으킨 당사국은 아직도 별로 반성의 기미가 없는데 오히려 피해 당사국인 우리의 조국은 왜 둘로 나뉘어 아직도 서로 우리끼리 으러렁돼야 합니까???
전쟁을 일으킨 독일은 그래도 한동안 둘로 나뉘어 조금이나마 댓가를 치렀는데 오히려 우리는 피해자들이 꺼꾸로 둘로 나뉘어 미워하고 반목하고. 올연말이 다가기전에 답방도 이뤄지고
우리 마음에도 평화가 가득하길 바랍니다.
산악회 취지에 안맞게 조금 횡설수설 댓글이지만 양해 부탁 드리고 노래 도중에 가사 까먹은게 이런 이유라 변명해 봅니다.